NCT 쟈니 ‘온통 숯검댕...굴뚝 청소하고 온 거 아닙니다’ [틀린그림찾기]

그룹 NCT 쟈니가 ‘아크네 스튜디오 24FW 쇼’ 참석을 위해 지난 2월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쟈니는 V넥 스웨터에 얼룩진 무늬가 들어간 팬츠를 매치시켜 편하고 심플한 복장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쟈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쟈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스웨터의 끈입니다.

두 번째, 팬츠 끈입니다.

세 번째, 팬츠의 얼룩입니다.

네 번째, 횡단보도 표시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기둥의 밝은 부분입니다.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