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쟈니 ‘온통 숯검댕...굴뚝 청소하고 온 거 아닙니다’ [틀린그림찾기]

그룹 NCT 쟈니가 ‘아크네 스튜디오 24FW 쇼’ 참석을 위해 지난 2월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쟈니는 V넥 스웨터에 얼룩진 무늬가 들어간 팬츠를 매치시켜 편하고 심플한 복장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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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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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스웨터의 끈입니다.

두 번째, 팬츠 끈입니다.

세 번째, 팬츠의 얼룩입니다.

네 번째, 횡단보도 표시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기둥의 밝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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