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04 11:18:00
영화 ‘댓글부대’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우 손석구와 박경림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안국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이 참석했다.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