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늘어난 자산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이 출연했다.
이날 10기 정숙 최명은은 ‘직업 부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다 합치면 해본 일이 30개가 넘는다”며 “그중 대리운전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여자라서 더 힘들었다며 “욕도 들어보고 운전하는 도중 제 머리채를 잡아서 사고날 뻔하기도 했다”고 일 고충을 밝혔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50억대 자산을 밝힌 10기 정숙 최명은은 현재 80억으로 늘었음을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돈 빌려달라는 연락을 많이 받는다며 “인감과 신분증을 들고 오는 사람도 있고 차에 계란과 소변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