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서울의 봄’ 천만 돌파 실감? 숫자 올라가는 거 보며 ‘우와’”(두데)

정우성, ‘서울의 봄’으로 천만 배우 등극
오늘(6일) ‘두데’ 출연

배우 정우성이 ‘서울의 봄’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정우성이 ‘서울의 봄’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배우 정우성이 ‘서울의 봄’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이날 DJ 재재는 “정우성 씨를 4번째 뵙는 거 같다”고 반가워하자 정우성도 “한 3-4번 된 거 같다”고 화답했다.

특히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서울의 봄’이 지난해 11월 개봉해 1,312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대해 재재가 “영화 ‘서울의 봄’이 관객수 1300만을 돌파하면서 막을 내렸다. 저도 가서 보는데 몰입해서 속으로 ‘와’ 하면서 봤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저희는 관객분들의 반응과 그리고 관객분들의 숫자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우와’ 하면서 실감했다. 매일 확인하지는 않았고 어느 시점이 지나가니까 이제 다들 너무 기쁘고 신기하기도 하니까 단톡방에 그날 그날 수치를 올려줘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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