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최성용 감독 日 아내, 수 십 개 주먹밥 준비 “히밥 있어서”[MK★TV픽]

FC최성용 감독의 가족들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서는 FC최성용과 FC백지훈의 ‘올스타 리그’ 첫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FC최성용 감독의 일본인 아내는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었다.

FC최성용 감독의 일본인 아내가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었다.사진=SBS  ‘골때녀’ 방송캡처
FC최성용 감독의 일본인 아내가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었다.사진=SBS ‘골때녀’ 방송캡처

최성용 아내는 “히밥 식사량을 보고 많이 놀랐다”며 50개의 주먹밥을 만들었지만 모자라지 않을까 걱정했다.

아들이 주먹밥을 맛본 후 “짜다”라고 말했고 당황한 최성용 아내는 다급한 모습으로 한국어로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FC최성용 감독의 일본인 아내가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었다.사진=SBS  ‘골때녀’ 방송캡처
FC최성용 감독의 일본인 아내가 선수들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었다.사진=SBS ‘골때녀’ 방송캡처

한편 이날 이수근은 김가영의 활약에 “열애설이 난 후 몸이 더 가벼워진 것 같다”고 열애설을 언급했다.

김가영의 열애설을 몰랐던 이현이는 “누구랑? 백지훈?”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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