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일본인 걸그룹’ 유니코드, 베일 벗었다…첫 번째 멤버는 리더 에린

‘전원 일본인 걸그룹’ 유니코드(UNICODE)가 첫 번째 멤버를 공개했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니코드(에린, 유라, 하나, 미오, 수아) 첫 번째 멤버 에린(ERIN)의 비주얼 포토를 공개, 본격적인 데뷔를 알렸다.

공개된 포토에는 유니코드 멤버 에린의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이 담겨 관심이 집중됐다. 에린은 스쿨걸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안기는가 하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원 일본인 걸그룹’ 유니코드(UNICODE)가 첫 번째 멤버를 공개했다. 사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전원 일본인 걸그룹’ 유니코드(UNICODE)가 첫 번째 멤버를 공개했다. 사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 에린은 그룹의 리더로, 보컬부터 춤, 한국어 실력까지 뛰어난 올라운더 멤버로 알려졌다. 2020년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해 연기 경력까지 갖고 있는 만큼, 다재다능한 에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유니코드는 에린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비주얼 포토를 순차적으로 오픈, 가요계 신예의 정식 데뷔를 알린다. 걸그룹 유니코드는 일본에서 3만 5천 명이 지원했던 오디션 ‘Project K’를 통해 선발된 다섯 멤버들이 소속, 현재 리얼리티 프로그램 ‘유니코드 : 온앤오프’를 통해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유니코드(UNICODE)는 오는 4월 17일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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