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조준호·조준현 자동차에 경악 “움직이는 분리수거 통”(청소광 브라이언) [MK★TV픽]

깨끗함과 드러움이 공존하는 반 삭힌 유도 쌍둥이 형제 자동차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유도 쌍둥이 형제 조준호,조준현 자동차에 경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이 조준호, 조준현 집에 찾아가 청소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라이언은 용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승진에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코털이 너무 길다”라고 지적했다.

브라이언이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 자동차에 경악했다..사진=MBC ‘청소광 브라이언’ 방송캡처
브라이언이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 자동차에 경악했다..사진=MBC ‘청소광 브라이언’ 방송캡처

그러면서 김승진이 머쓱하지 않게 “코털이 나한테 인사를 한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조준호, 조준현 집을 방문하기 전 차 부터 구경했다.

의자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자동차 내부를 확인한 브라이언은 “그럼 차를 뽑은 지 얼마 안됐겠네?”라고 새 차임을 확신했지만 이미 1,2년을 운전한 자동차임을 알게되자 “그동안 저 비닐을 안 뗐다고?” 놀라워했다.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사진=MBC ‘청소광 브라이언’ 방송캡처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사진=MBC ‘청소광 브라이언’ 방송캡처

실내등 비닐도 그대로인 상황에 경악했고 조준호, 조준현 형제는 “VVIP석이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브라이언은 자동차 내부 바닥을 확인한 순간 쓰레기들로 뒤덮여있어 깨끗함과 드러움이 공존하는 반 삭힌 자동차에 “이 차는 움직이는 분리수거 통이야”라고 경악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