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아티스트 총출동”...‘쇼! 음악중심 in JAPAN’ 초특급 라인업 공개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의 초특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상반기 특집으로 오는 6월 29일, 30일 개최될 ‘쇼! 음악중심 in JAPAN’에서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TEAM, ATEEZ(에이티즈), ENHYPEN(엔하이픈), FANTASY BOYS, (여자)아이들, ILLIT(아일릿), NCT WISH, NiziU, NMIXX, n.SSign(엔싸인), P1Harmony, PLAVE(플레이브), RIIZE, Stray Kids, 태민(TAEMIN)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ABC 순)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의 초특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 사진 = MBC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의 초특급 라인업이 공개됐다. / 사진 = MBC

글로벌 K-POP의 열풍을 이끌고 있는 국내 최정상 그룹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공연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쇼! 음악중심 in JAPAN’ 제작진은 “역대급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쇼! 음악중심 in JAPAN’은 6월 29일, 30일 양일간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되며, 일본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특집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무대를 해외로 더욱 확장할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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