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요정’ 조여정, 5년만의 프랑스 외출 ‘두르고, 걸치고... 그녀는 예뻤다’

조여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돋보이는 패션 선보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배우 조여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계기로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매력적인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조여정이 지난 2019년 영화 ‘기생충’ 참석 이후 5년 만에 다시 칸을 방문하는 것으로, 그녀의 패션과 행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조여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돋보이는 패션 선보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 사진 = 조여정 SNS
조여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돋보이는 패션 선보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 사진 = 조여정 SNS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화이트 상의와 블랙 바지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카디건을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거나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사진 = 조여정 SNS
사진 = 조여정 SNS
사진 = 조여정 SNS
사진 = 조여정 SNS

특히, 넓은 챙의 밀짚모자와 과장된 크기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코디를 선보였다.

조여정은 이번 ‘타로’ 프로젝트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것에 대해 자부심과 기쁨을 표현했다.

그녀는 “K-콘텐츠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아 초청받게 된 것이 뿌듯하다”며 “재밌고 좋아하는 대본을 받아 작업한 결과가 좋아서 한국 드라마를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 참석은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여정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그녀의 연기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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