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규-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파이팅 [MK포토]

배우 손상규, 전도연, 박해수(좌측부터)가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사이먼 스톤 연출 연극 ‘벚꽃동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벚꽃동산’은 배우 전도연의 27년 만에 연극 복귀작이자, ‘오징어 게임’, ’수리남’의 글로벌 스타이자 연극 ‘파우스트’(2023년)에서 압도적인 메피스토를 선보였던 박해수가 호흡을 맞추는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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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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