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스스로 파국에 치닫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왕제국(전노민 분)이 정다정(오승아 분)의 덫에 걸려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제국은 중국 투자자로 변신한 정다정을 눈치채지 못했고 그를 끌여들여 리조트 사업에 투자를 했다.
개발 중이라는 리조트 부지를 방문한 그는 “시공을 맡긴지가 언젠데 왜 장비하나 없는거야?”라고 분노했다.
왕제국은 빈 부지에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상황에 망연자실했다.
한편 정다정은 왕제국에게 약속 이행을 하지 않았다며 “담보인 땅과 지분과 투자금까지 회수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