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트 “‘입대’ 승엽·최인, 완전체 컴백 아쉬워…빈자리 없도록 준비”[MK★현장]

엘라스트가 완전체로 컴백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ㅎㄷ STAGE에서 그룹 엘라스트(E‘LAST)의 첫 번째 정규앨범 ‘EVERLASTING(에버레스팅)’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엘라스트는 승엽의 입대와 입대 예정인 최인의 부재로 완전체가 아닌 6명이서 컴백을 하게 됐다.

엘라스트가 완전체로 컴백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엘라스트가 완전체로 컴백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에 대해 원혁은 “정규앨범이기 때문에 완전체로 같이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했다. (멤버들이) 없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끔 하자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라노는 “승엽, 최인과 연락을 자주하는 편인데 둘 다 앨범을 내는 것에 있어 너무 응원한다고 하더라. 이번에 안무 힘들어? 노래 어때?라고 물어봐서 나오면 들어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엘라스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EVERLASTING’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교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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