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치마와 신발까지 시스루로 완벽하게 맞춘 나들이룩으로 봄 햇살 아래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이시영은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너무 예쁜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트렌디한 시스루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블랙 미니 스커트 위에 길이감이 다른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하고, 발에는 투명한 시스루 슈즈를 신어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시스루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이러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봄 햇살 아래에서 더욱 돋보였다.
이시영은 연기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에게 아이템을 주고 있다.
그녀는 최근 디즈니+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었고, 지난해 12월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즌 2’에도 출연하여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녀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도 그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