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들었다”...‘솔로 정식’ 후 각성한 정숙, 영호 향한 ‘돌직구 고백’ (‘나는 SOLO’) [MK★TV픽]

정숙이 ‘솔로 정식’을 먹고 각성했다.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첫 데이트에서 0표를 받고 쓸쓸히 ‘솔로 정식’을 먹고 솔로나라도 돌아온 정숙은 호감이 있던 영호를 향해 직접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영호를 보자마자 “같이 가요”라고 말하며 둘 만의 시간을 만든 정숙은 뿌린 향수가 뭐냐고 물어보며 적극적인 대쉬를 하기 시작했다.

정숙이 ‘솔로 정식’을 먹고 각성했다. / 사진 = ‘나는SOLO’ 캡처
정숙이 ‘솔로 정식’을 먹고 각성했다. / 사진 = ‘나는SOLO’ 캡처

“반하는 느낌”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 정숙은 비장의 무기인 눈빛까지 보내면서 영호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정숙은 “나는 너랑 제대로 밥 한 번 먹고 싶어서 ‘나랑 술 한잔 할래’ 한 거였는데 살짝 배신감이 들었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어 이상하다 ‘어제 내 거’라고 찜해놨는데”라고 대놓고 밝힌 정숙은 “너 순자한테 마음 얼마나 있냐”고 영호에게 물어보면서 3MC들을 비롯해 시청자들을 흥분케 만들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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