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졸업’=인생작, 셀프로 정했다” 자신감 [MK★현장]

배우 정려원이 ‘졸업’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려원은 “저는 이 작품 촬영 마지막 날에 이걸 인생작으로 정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배우 정려원이 ‘졸업’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우 정려원이 ‘졸업’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는 “(인생작이라는 건) 사실 시청자가 정해주는 건데 저희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촬영도 재밌게 했다. 대본을 받으면서 이건 인생작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셀프로 인생작이라는 타이틀을 먼저 줘버렸다”라며 웃었다.

이에 안판석 감독은 “서혜진을 떠나보내야 해서 엉엉 울었다”라고 덧붙였다.

tvN 새 토일드라마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 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 분)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잇 로맨스를 그린다.

[신도림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