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의 최근 변화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마르게 보이던 그녀가 이제는 탄력적인 체형을 갖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 고윤정이 날씬하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포토월 무대에 섰다. 지난 12월 13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고윤정은 단추와 포켓이 장미 문양으로 장식된 블랙 트위드 미니 원피스로 한껏 멋을 냈다. 당시 고윤정의 모습과 지금 그녀의 모습과는 몸매와 근력이 달라보인다.
5월16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024 여름 캠페인 두 번째 화보를 공개했다.
2차 여름 캠페인 화보는 ‘Our Sunday Afternoon’을 콘셉트로 아늑한 집을 배경으로 그녀만의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고윤정의 고혹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배우 고윤정은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다채로운 여름 캠페인 화보를 선보였다. 그런데, 고윤정의 모습에서 달라진 점이 보인다. 최근 6개월전 모습과 사뭇 다르게 근력이 많이 늘어나 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의자에 앉아서 찍은 모습에서 그동안 휘트니스와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집중적으로 받은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갖게한다.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고윤정만의 독보적인 미모와 함께 완벽한 모습을 다각도로 그리며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윤정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하 ‘슬전생’) 편성이 또 다시 뒤로 밀렸다.
tvN 측은 16일 오후 MK스포츠에 “‘슬전생’은 편성 시기 미정이다. ‘졸업’의 후속 tvN 토일드라마는 ‘감사합니다’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슬전생’은 큰 사랑을 받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상급종합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담으며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이 출연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