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테니스 선수이자 방송인 전미라가 지난 5일 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하며 “기본이 가장 예쁘기도 하죠”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미라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시폰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민트색 재킷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산뜻하고 화사한 코디로 여름철 해변에서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녀는 초록색 선 캡을 착용해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를 통해 패션에서도 그녀만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방송인 전미라가 지난 5일 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하며 “기본이 가장 예쁘기도 하죠”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사진=전미라 SNS
전미라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시폰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전미라 SNS
전미라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시폰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청순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전미라SNS
민트색 재킷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산뜻하고 화사한 코디로 여름철 해변에서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사진=전미라SNS 한편, 전미라는 유명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가정과 함께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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