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의 9세 연상 남편이 달콤한 육아 일상을 함께했다.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이자 지도자로 활약 중인 손연재가 어제(19일) 출산 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귀여워, 3개월 축하해, 우당탕탕 주말 육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주말 동안 아이와 함께 보낸 야외 활동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아이와 함께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유모차에서 깊은 잠에 빠진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체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으며, 2022년 8월에는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그녀는 지난 2월, 결혼 생활의 결실로 첫 아이를 맞이하며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열었다. 이처럼 손연재의 삶의 여정과 함께한 팬들은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 행복한 모습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그녀의 육아와 가정생활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