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HBD TO MY SON’라고 적힌 선물을 받고 좋아하고 있다.
손연재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감사한 친구들과 리프 식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MOMMY SO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이는 지난 22일 있었던 그녀의 아들 도연군의 백일잔치를 기념하여 받은 선물로 보인다.
해당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여유로운 카페에서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현대적이면서도 편안한 패션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며, 라벤더색 캡모자와 그레이 컬러의 루즈핏 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이러한 캡모자는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루즈한 셔츠는 자연스러운 멋을 부각시키는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테이블 위에는 모자 형태로 제작된 매우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케이크가 놓여 있다.
한편, 케이크에는 ‘HBD TO MY SON’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선물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