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홍해인 역)의 고모로 분해 홍범자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정난이 두산베어스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시구에 나선 김정난의 패션은 단연 돋보였다. 우선, 김정난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이 유니폼은 깔끔한 디자인과 하얀색 배경이 특징으로, 두산 베어스의 로고와 상징이 돋보인다.
스포츠 유니폼은 활동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편안함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선택이다. 김정난의 유니폼 착용은 팀을 응원하는 팬심을 잘 드러냈다.
김정난의 하의 선택도 눈에 띄었다. 그녀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이 청바지는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줬다.
시구라는 이벤트의 캐주얼한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선택으로, 김정난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캐주얼한 요소는 김정난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김정난은 시구 패션을 통해 두산 베어스를 향한 애정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그녀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 깊게 남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