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가 웃음속에 꽃다발을 들고있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서예지가 지난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예지의 상의는 흰색의 셔츠로 보인다. 소매가 넓고 길게 디자인되어 있어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특히, 여름철이나 봄철에 잘 어울릴 법한 시원한 색상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헤어 스타일은 길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색 머리카락으로, 상의의 밝은 색상과 대조를 이루어 더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준다.
서예지가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꽃다발의 색상이 상의의 흰색과 잘 어울리며, 전체적인 룩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의 캐주얼한 패션 스타일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한편, 써브라임이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써브라임 관계자는 24일 MK스포츠에 “서예지와 만난 건 맞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예지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서예지는 2021년 가스라이팅, 학교 폭력, 학력 위조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지난해 11월 30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최근 SNS 개설과 팬들과의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서예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의 캐주얼한 패션 스타일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