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가 민트색 니트 조끼와 흰색 스커트를 뽐냈다.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흰색 반팔 티셔츠 위에 민트색 니트 조끼를 레이어드하여 입고 있다.
흰색 티셔츠는 기본적이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민트색 니트 조끼는 상큼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조끼의 색상이 밝고 화사하여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준다.
이어 하의로는 긴 흰색 스커트를 착용하고 있다. 스커트는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있어 볼륨감과 함께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흰색 스커트는 상의와 잘 어울리며,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 액세서리로는 베이지색 에코백을 들고 있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 에코백은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주며, 실용성도 높다.
특히, 헤어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풀어 내린 모습이다. 헤어 스타일은 전체적인 룩에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전체적으로 이 패션은 봄이나 초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다. 밝고 화사한 색상 조합이 인물의 얼굴을 더 돋보이게 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한편,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