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중국 팬들의 격려와 선물을 받았다.
지난 29일, 배우 김혜수가 개인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김혜수는 중국 팬들이 보내온 음료차와 선물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는 중국 팬들이 김혜수가 촬영 중인 영화 ‘트리거’를 응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김혜수는 “팬 여러분 덕분에 촬영 현장이 더 활기차고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선택했다. ‘트리거’에서 김혜수는 오소룡 팀장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김혜수의 이번 작품 선택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