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이 디올 포토행사에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디올(DIOR) 포토행사에 뉴진스의 해린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해린은 블루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패턴과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여 귀족적이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뽐냈다.
특히 해린이 착용한 드레스의 스커트 부분은 플레어 디자인으로,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퍼져 화사하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해린은 허리에 벨트를 매고 라인을 잡아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은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뉴진스는 이번 한국 활동에 이어 오는 21일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싱글의 크레딧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이름을 올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뉴진스의 일본 데뷔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