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개그본능 발동하니 딴사람! 한강에서 40세 나이 거스른 롱스커트 패션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의 여자친구 김지민이 특유의 개그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29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이렇게 하면 걸어가는 것처럼 캡처할 수 있다던데...”라는 글과 함께 우스꽝스러운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김지민은 유연한 몸을 자랑하며, 마치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처럼 재미있는 시나리오를 펼쳤다.

김지민은 검정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스트라이프 패턴은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주며, 특히 여름철에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의 여자친구 김지민이 특유의 개그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의 여자친구 김지민이 특유의 개그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은 검정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은 검정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사진=김지민 SNS

또한, 김지민은 검정색 롱 스커트를 매치했다. 롱 스커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상의와 잘 어울린다.

김지민의 패션은 전체적으로 봄이나 여름철에 적합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이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 패션은 도시에서의 일상적인 활동이나 공원 산책 등에 잘 어울린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의 열애를 인정한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들 커플은 프로그램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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