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애콜라이트’, 로그라인 인상적…감독 흔적 느낄 수 있어”[MK★현장]

배우 이정재가 ‘애콜라이트’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THE ACOLYTE)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정재는 “이번 ‘애콜라이트’가 다른 시리즈물과 다른 게 확실히 연쇄살인이라는 로그라인이 인상적이고 궁금증을 더 끌어내는 형식의 미스터 스릴러 장르의 집중을 한 이야기이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정재가 ‘애콜라이트’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이정재가 ‘애콜라이트’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철저하게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궁금증을 어떻게 더 증폭시킬까에 고민을 많이 한 감독님의 흔적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든가 살인사건을 추적해가면서 그 안에 숨겨진 진실들이 밝혀지면서 각 캐릭터들의 입장과 그 입장에 따른 감정이 드러나게 되는 형식이 펼쳐지다 보니 상당히 가면서 흥미롭게 만드는 지점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라며 다른 시리즈와의 차별점을 이야기했다.

‘애콜라이트’는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이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