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지난 6월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영화 ‘타로’ 스페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반팔 핑크 원피스를 착용한 조여정은 베이지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단아하고 세련된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칸 페스티벌의 핑크카펫을 밟았던 조여정은 “칸 시리즈 경쟁 부분에 올랐다고 들었을 때 가장 놀랐던 사람이 저”라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다만 작업 과정에서 충분히 만족을 했고, 그것이 좋은 효과까지 났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한국 드라마를 알리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기분이 좋았다. 한국 단편 드라마를 한 번 더 인식이 된 계기가 된 것이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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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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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맨 위 ‘대’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ㅌ’입니다.
네 번째, 시계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알파벳 ‘R’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