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인기 걸그룹 2NE1의 완전체 활동을 다시 볼 수 있을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25일 오후 MK스포츠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2NE1 멤버들이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완전체 앨범 발매 여부, 활동 등에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관계자는 “그 외에는 현재로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라고 말했다.
2NE1(CL,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은 지난 2009년 데뷔했다.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내가 제일 잘나가’ ‘컴백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인기를 누렸다.
지난 2022년에는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코첼라 벨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를 장식했다. 특히 이 무대는 7년여 만에 재결합 무대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