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숀 레비 감독-라이언 레이놀즈 ‘고척돔에서 KBO리그 직관’ [MK포토]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이날 오후 내한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의 숀 레비 감독과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이 곧바로 고척돔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