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로마에서 오드리 햅번 같은 무한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제시카가 로마 불가리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드리 햅번 같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몽환적인 도서관, 몽환적인 계단, 몽환적인 모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오드리 햅번이 커버를 장식한 책을 들고 있어,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였다.
2007년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작년 11월에는 미니 4집 ‘BEEP BEEP’을 발매하며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