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도사’ ‘시커먼스’ 장두석 별세, 향년 66세

‘부채도사’ 와 ‘시커먼스’ 캐릭터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희극인 장두석이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장두석은 1980년 TBC 동양방송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하였고 1981년 KBS 로 자리를 옮겨 ‘유머 1번지’, ‘쇼 비디오자키’ 등 당대 최고의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아르바이트 백서’, ‘물장수’, ‘장미빛 인생’, ‘부채 도사’, ‘시커먼스’ 등의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습니다.

희극인 장두석이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희극인 장두석이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또한 대학 시절에는 포크 가수로도 활동하여 통기타 연주 실력이 특출 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CF에도 출연 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8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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