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내일모레 50대 맞아? 넘사벽 초동안 미모 뽐낸 블라우스-청바지 패션

오나라가 블라우스-청바지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오나라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파일럿’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나라는 우아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하여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이 블라우스는 오나라의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오나라가 블라우스-청바지 패션을 선보였다.사진=MK스포츠 DB
오나라가 블라우스-청바지 패션을 선보였다.사진=MK스포츠 DB
오나라는 우아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하여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사진=MK스포츠DB
오나라는 우아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하여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사진=MK스포츠DB

또한, 오나라는 넉넉한 핏의 청바지를 착용해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살렸다. 이 청바지는 오나라의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며 그녀의 패션 센스를 보여주었다.

특히 오나라는 블랙 스트랩 힐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이 힐은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더하며 그녀의 페미닌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영화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다룬 작품이다. 이 영화는 직장 생활의 애환과 재취업의 기쁨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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