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출신 소희, 41세 예비 신랑 뒷모습 공개…듬직한 어깨 ‘훈훈’

앨리스 출신 소희가 15살 연상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소희는 24일 오후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등 뒤에 리본 장식이 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앨리스 소희가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난다.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앨리스 소희가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난다.사진 = 천정환 기자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청초한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15살 연상 사업가 예비 신랑 뒷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희의 시선 끝에는 꽃다발을 뒤로 숨긴 채 서 있는 남편의 넓은 어깨가 인상적이다.

앨리스 출신 소희의 15살 연상 사업가 예비 신랑 뒷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소희 SNS
앨리스 출신 소희의 15살 연상 사업가 예비 신랑 뒷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소희 SNS

앞서 지난 4월, 소희는 결혼과 은퇴 소식을 동시에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소희가 15세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며 “소희와 소속사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준우승 출신인 소희는 같은 해 그룹 엘리스(ELRIS)로 데뷔했다. 2021년 12월 현 소속사 아이오케이로 이적한 이들은 그룹 영문명을 앨리스(ALICE)로 변경, ‘내 안의 우주’ ‘DANCE ON’ ‘SHOW DOWN’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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