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금발보다 밝은 피부! ‘젓가락 팔다리’ 뽐낸 민소매-와이드 데님 팬츠룩

프리지아가 민소매-와이드 데님 팬츠룩을 선보였다.

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첫 금발 ‍♀️ 오때애ㅐㅐㅐ!!!! —̳͟͞͞♡˚₊· 🪞”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프리지아는 블랙 레터링이 돋보이는 화이트 민소매를 착용하여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프리지아가 민소매-와이드 데님 팬츠룩을 선보였다.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가 민소매-와이드 데님 팬츠룩을 선보였다.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는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는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프리지아 SNS

그녀의 패션 센스는 단연 돋보였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프리지아는 여기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러한 조합은 그녀의 자연스러움과 개성을 동시에 드러내 주었다.

특히, 프리지아는 화이트 로고가 포인트로 디자인된 블랙 캡 모자와 핑크 렌즈가 끼워진 뿔테안경을 착용해 독보적이고 센스 있는 아이템 활용도를 선보였다. 그녀의 아이템 선택은 많은 팬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며 주목받았다.

한편, 프리지아는 작년 5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프리지아의 이번 스타일 변화와 더불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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