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집 떠나면 고생이라더니...” 1년 준비한 여름휴가, 올림픽 시청이 최고

진재영이 무더위를 이기는 여름휴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이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장마끝선언으로 본격 여름의 시작이라더니 진짜 찜통이예요. 이 더위에 올 여름휴가는 어쩌면 시원한 방구석 올림픽 시청이 와따일지도요 ㅎ”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이어서 “일년을 기다린 여름휴가, 8월은 콘티도 16일까지 조금 긴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ㅎ”라며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전했다.

진재영은 또한 자신의 일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며, “제가 한창 일중독일 때는 놓쳤던 말인데, 시간이 지나보니 가장 와닿는 글인데요.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쉬는 것까지가 포함이라는 것”이라며 “휴가를 가시는 분들도, 안 가시는 분들도 맛있는 거 먹고, 푹 자고, 주어지는 시간에 최선을 다해 쉬길 바래요”라고 전했다.

진재영이 무더위를 이기는 여름휴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진재영 SNS
진재영이 무더위를 이기는 여름휴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진재영 SNS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그녀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해변 의자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영복에는 ‘SUMMER’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여름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하고 있다. 큰 검은색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햇빛을 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진재영의 패션은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갖춘 조합으로, 여름 해변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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