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올린 것”…있지 류진, JYP와 불화설 직접 해명

있지 류진이 JYP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5일 있지 류진은 “재미있는 짤들을 보고선 같이 웃고 싶어서 올렸던 건데 제 의도와 달리 오해가 생긴 것 같다. 그런 의도 아니였다는 것 확실히 하려고 글을 남긴다”고 밝혔다.

이어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홍콩 콘서트 때 또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있지 류진이 JYP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있지 류진이 JYP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류진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는 프로다. 돈을 줘야만 움직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의 갈등 의혹이 제기됐고, 이를 인지한 류진은 직접 의혹을 언급하며 발 빠른 해명을 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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