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1080만 팔로워와 함께 찐친 혜리 지원사격...‘빅토리’ 대박 예감!

배우 변우석이 절친 혜리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빅토리’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5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너무 재밌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혜리를 태그한 사진을 올리며 친구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변우석과 혜리는 연기 스터디 모임을 통해 친해졌고, 한 달에 한 번은 볼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혤’s club‘에도 함께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변우석의 이번 시사회 참석은 친구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사진설명
사진 = 변우석  SNS
사진 = 변우석 SNS

영화 ’빅토리‘는 열정만으로 뭉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신나는 댄스와 가요를 통해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변우석의 응원 덕분에 ’빅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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