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더위 피한 커피 한잔! 원숄더 내리고 내추럴한 미모 뽐내

박진희가 원숄더를 내리고 내추럴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진희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무 덥네요, 더위조심하세요 #더위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희는 화이트 홀터넥 이너를 착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박진희가 원숄더를 내리고 내추럴한 미모를 뽐냈다.사진=박진희 SNS
박진희가 원숄더를 내리고 내추럴한 미모를 뽐냈다.사진=박진희 SNS
박진희는 화이트 홀터넥 이너를 착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사진=박진희SNS
박진희는 화이트 홀터넥 이너를 착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사진=박진희SNS

또한, 그녀는 회색 반팔티를 활용해 원숄더 스타일을 연출하며 우아하고 페미닌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박진희는 다크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1978년생으로 현재 46세입니다. 그녀는 1996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에서 정의롭고 강단 있는 이미지의 역할을 많이 맡아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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