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몰디브서 글램 매력 터진 수영복 자태 ‘깜짝’

선미가 몰디브서 글램 매력 터진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가수 선미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미는 하늘색 수영복을 착용해 청순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자랑하며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하늘색 수영복은 그녀의 맑은 피부톤과 잘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하늘색 수영복을 착용해 청순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뽐냈다.사진=선미 SNS
선미는 하늘색 수영복을 착용해 청순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뽐냈다.사진=선미 SNS

또한, 선미는 아이보리 시스루 슬립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여리여리하고 청초한 느낌을 더했다. 시스루 소재의 원피스는 그녀의 우아하고 섬세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선미는 긴 생머리와 하이 번 헤어스타일을 번갈아가며 연출해 다채롭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미가 몰디브서 글램 매력 터진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선미 SNS
선미가 몰디브서 글램 매력 터진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사진=선미 SNS

긴 생머리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하이 번 스타일은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를 발매해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곡은 선미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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