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세련된 트위드 투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방송인 장영란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은 노랑 노랑해 연이은 촬영에🥹힘들어도 아이들 문자에 힘 나네요 음청 더운 날씨 오늘도 힘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밝은 옐로 컬러의 트위드 셋업을 입고 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세련된 스타일은 장영란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장영란은 펄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백을 함께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그녀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밝은 미소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4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장영란(수술 이유, 14일 경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눈썹밑거상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는 처진 눈꺼풀을 개선하기 위한 수술로,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장영란은 현재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