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11 18:30:21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가수겸 배우 차은우가 경기를 지켜보다가 2회말 2사 후 LG 김현수의 첫 안타가 나오자 주먹을 불끈 쥐면서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