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엄친아 수식어, 부정하지 않겠다” (엄친아) [MK★현장]

배우 정해인이 ‘엄친아’ 타이틀을 인정했다.

14일 오전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하 ‘엄친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과 유제원 감독이 참석했다.

‘엄친아’ 캐릭터 승효를 연기하게 된 정해인은 ‘엄친아’라는 타이틀에 대해 “부정하지 않겠다”고 웃었다.

배우 정해인이 ‘엄친아’ 타이틀을 인정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배우 정해인이 ‘엄친아’ 타이틀을 인정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엄친아 캐릭터와 실제 본인과의 싱크로율과 관련해서 정해인은 “제가 느끼기에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99점 주고 싶다”며 “나머지 부족한 1점은 석류가 세워서 완성시켜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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