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청청 패션으로 완성한 시크한 데님룩을 선보였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소중히 행복하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클래식한 데님 셔츠와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이 스타일링은 간결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손담비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손담비는 블랙 벨트를 활용해 허리 라인을 강조, 날씬한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이는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며 그녀의 우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손담비는 짙은 브라운 앵클부츠를 선택해 시크함을 더했다. 이 앵클부츠는 복고풍 감성과 현대적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편,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남편 이규혁은 그녀보다 5세 연상인 46세이다. 두 사람은 2021년 12월 열애설을 인정한 후, 이듬해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