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허벅지 슬릿 스커트로 눈도장…팔짱 끼고 관객수도 체크?

김희애가 ‘보통의 가족’ GV 현장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희애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보통의 가족’ 무대인사 및 GV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오늘 영화 ‘보통의 가족’ 무대인사&GV 만나서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희애가 ‘보통의 가족’ GV 현장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김희애 sns
김희애가 ‘보통의 가족’ GV 현장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김희애 sns

사진 속 김희애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허벅지 부분에 슬릿이 들어간 스커트로 포인트를 주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화이트 셔츠와 함께, 부드러운 블랙 스커트는 그녀만의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레이스업 부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다.

김희애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사진=김희애 sns
김희애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사진=김희애 sns

이번 무대인사에서 김희애는 영화 관람을 독려하며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가 등장한 ‘보통의 가족’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으로, 이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김희애는 이 작품에서 자녀 교육과 시어머니 돌봄을 동시에 책임지는 워킹맘 ‘연경’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희애의 스타일링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 센스가 남다르다”, “김희애의 화이트 셔츠 코디, 너무 예뻐요”, “슬릿 스커트로 세련미까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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