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은이 파격 플랫폼 힐+벨벳 드레스룩 을 선보였다.
르세라핌 김채원이 17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채원은 몸에 딱 맞는 블랙 벨벳 소재의 초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벨벳 특유의 부드러운 광택이 더해지면서, 채원의 스타일은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채원은 다이아몬드 초커와 팔찌, 그리고 큰 반지를 매치해, 심플한 드레스에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블랙 드레스의 미니멀함과 대비를 이루며 화려함이 더욱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채원이 선택한 과감한 플랫폼 힐은 그녀의 긴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힐의 높은 굽은 채원의 전체적인 비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포토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채원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열리는 ‘2024 MTV 유럽 뮤직 어워드’(Europe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푸시’(Best Push), ‘베스트 뉴’(Best New), ‘베스트 K-팝’(Best K-Pop)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