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41세 맞아? 군살제로 ‘글램 보디’ 환호성 터진 딱붙핏 드레스룩

이하늬가 성수동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에 등장해 퍼플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배우 이하늬가 17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2024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하늬는 눈길을 끄는 고혹적인 퍼플 컬러의 타이트 드레스를 선택해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하늬가 성수동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에 등장해 퍼플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사진=이하늬 SNS
이하늬가 성수동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에 등장해 퍼플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사진=이하늬 SNS

몸매 라인을 완벽하게 감싸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녀의 뛰어난 보디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

특히 이하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힐과 미니 백을 매치해 절제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해, 패션 행사에서도 품격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하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힐과 미니 백을 매치해 절제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이하늬 SNS
이하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힐과 미니 백을 매치해 절제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이하늬 SNS

이번 행사에서 이하늬의 패션은 단순한 드레스 이상의 의미를 전달했다. 심플하지만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포토월에 선 이하늬는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올해 방영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