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선언! 박수홍 “‘효도 끝, 이제 사랑만 줄게’… 붕어빵 딸과 감동의 순간”

박수홍은 친형과의 재판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딸 전복이의 탄생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그는 딸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금쪽”이라고 표현하며, 태어나준 것만으로도 큰 효녀라며 감동을 전했다.

박수홍은 21일 SNS에 딸과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하며, 그의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아빠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톤의 상의는 블랙과 그레이의 절묘한 조화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상의는 부드러운 소재로, 딸과의 스킨십을 배려한 실용적인 아이템이었다.

박수홍이 친형과의 재판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딸 전복이의 탄생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사진=박수홍 SNS
박수홍이 친형과의 재판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딸 전복이의 탄생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사진=박수홍 SNS

네티즌들은 “박수홍의 딸이 진정한 효녀”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축복했고, 그의 따뜻한 아빠로서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빠의 사랑을 고스란히 담은 패션 역시 많은 호평을 받았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해 12월 결혼한 뒤, 올해 10월 첫 딸을 맞이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수홍이 딸 전복이의 탄생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사진=박수홍 SNS
박수홍이 딸 전복이의 탄생으로 큰 위안을 받았다. 사진=박수홍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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