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만져?” 조여정, 후배 박지현의 스킨십에 깜짝 반응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박지현과 함께한 화보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23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히든페이스 11월 20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다가오는 영화 개봉을 알리는 순간으로, 조여정과 박지현의 환상적인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올 블랙 패션으로 강렬한 시크함을 표현했다. 조여정은 투명한 시스루 소재의 블랙 상의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며,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허리 부분을 부드럽게 감싼 블랙 리본이 그녀의 허리를 더욱 강조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박지현과 함께한 화보에서 두 사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싱글즈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박지현과 함께한 화보에서 두 사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싱글즈

박지현은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블랙 탑과 차분한 헤어 스타일로 모던하고 미니멀한 매력을 보여줬다. 깔끔한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이 블랙 의상의 미니멀리즘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박지현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박지현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두 배우의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지현이 조여정의 가슴에 손을 얹는 순간을 포착한 이 장면은, 조여정이 재빠르게 막으려는 듯한 손짓이 더해지며 유쾌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돋보이는 이 장면은 영화 속에서도 뛰어난 케미를 예고하는 듯하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오는 11월 20일 개봉 예정으로, 두 배우의 특별한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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