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아내’ 진아름, 174Cm 환상 비율! 시원시원한 기럭지 ‘감탄’

진아름이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완성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진아름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니트 베스트와 셔츠 조합으로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진아름이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완성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진아름 SNS
진아름이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완성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진아름 SNS

그녀가 착용한 연한 민트색 니트 베스트는 계절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해 전체적으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니트 베스트와 매치한 셔츠는 은은한 색상 조합으로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하의로 선택한 크림색 롱스커트는 깔끔하고 정돈된 실루엣을 강조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롱스커트의 허리 라인은 그녀의 슬림한 체형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스커트 옆트임 디테일로 클래식한 룩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진아름은 연한 민트색 니트 베스트는 계절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해 전체적으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사진=진아름 SNS
진아름은 연한 민트색 니트 베스트는 계절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해 전체적으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사진=진아름 SNS

여기에 진아름은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 아이템은 전체적인 베이지 톤과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년에는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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