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돌아오다…“현실을 초월한 카리스마”

김혜수가 현실을 초월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배우 김혜수가 25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이번에도 남다른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머리에 독특한 초록색 헤드밴드를 착용하고, 큼직한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일상에서도 영화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스포티한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와 동시에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얼굴을 거의 가렸지만 김혜수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특히, 평범한 외출 패션도 김혜수가 소화하면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초록색 헤드밴드는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을 잘 보여주었고, 블랙 선글라스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주었다. 또한, 하얀색 패션 마스크는 실용성과 패션을 모두 잡으려는 그녀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러한 그녀가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기대를 증폭 시키고 있다. 김혜수는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김혜수의 이번 근황은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재확인시켰으며, 팬들은 그녀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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